Refresh your five senses.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이 살아있는 남해!

그런 남해를 온전히 마주할 수 있는 마린피아.

남해에 살고 싶습니다.

독일마을
마린피아에서 자동차로 25분

1960년대 어려운 시기에 조국 근대화에 헌신한 독일거주 교포들의 정착 생활지원과 조국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삶의 터전을 마련하고 독일의 이국문화와 전통문화 전통 문화예술촌을 연계한 특색 있는 관광지 개발을 목적으로 지난 2001년부터 분양되었습니다. 주택건축은 독일교포들이 직접 독일의 재료를 수입하여 전통 독일식 주택을 신축하고 독일 교포들이 생활하고 있으며 관광객을 위한 민박을 운영하고 있기도 합니다.

금산 보리암
마린피아에서 자동차로 20분

한려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된 38경이 아름다운 금산. 금강산을 닮았다하여 고슴강 또는 남해금강이라고 불립니다. 신라 원효대사가 이 산에 보광사를 짓고 보광산이라 불러왔는데 조선태조이성계가 나라를 세우고 온 산을 비단으로 덮으려다 여의치 않자 이름을 비단금자 금산이라 바꿨다는 건국 신화를 간직한 명산입니다.

월포,두곡해수욕장
마린피아에서 자동차로 15분

백사장 길이는 900m, 폭은 70m로 남면 가천리를 지나 남면 해안도로변에 있어 쉽게 눈에 띈다. 바다가 월초리와 두곡리에 이어져 있어 월표, 두곡 해수욕장이라 부르기도 한다. 백사장이 활처럼 휘어진 모양이며, 해변은 크고 작은 몽돌로 이루어져 집채만한 파도가 몽돌에 부서지는 장관을 연출하기도 한다.


※ 이미지출처 : https://www.namhae.go.kr/tour/00007/00015/00066.web?amode=view&idx=6&category=T0101

용문사
마린피아에서 자동차로 20분

대한불교조계종 제13교구 본사인 쌍계사의 말사이다. 보광사는 원효가 세운 사찰이었으나 이곳으로 옮길 때에는 폐사 직전의 상태였다고 한다. 용연 위쪽에 터를 잡았다고 해서 용문사라고 이름이 붙여졌다.

힐튼 남해 골프
마린피아에서 자동차로 10분

힐튼 남해골프는 현대적이면서 동시에 자연 그대로인 듯한 디자인이 절묘한 조합을 이루고 있으며 18홀의 PGA 챔피언십 골프 코스와 최고급 스파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천혜의 자연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깨끗하고, 온화한 해양성 기후로 일년 내내 골프와 레저를 즐길 수 있는 한국의 몰디브 남해는 남해대교 개통 이후 타 도시에서 접근성이 더욱 편리해졌습니다.


※ 이미지출처 : https://www.ananti.kr/kr/ananti_namhae/

다랭이 마을
마린피아에서 자동차로 3분

설흘산이 바다로 내리지르는 45도 경사의 비탈에 석촉을 쌓아 108층이 넘는 계단식 논을 일구어 놓은 곳으로 조상들의 억척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옛날에 한 농부가 일을 하다가 논을 세어보니 한백미가 모지라 아무리 찾아봐도 없길래 포기하고 집에 가려고 삿갓을 들었더니 그 밑에는 논 한백미가 있었다는 얘기가있을 정도로 작은 크기의 삿갓백미에서 300평이 족히 넘는 큰 논까지 있는 다랭이 논 마을이다.

사촌 해수욕장
마린피아에서 자동차로 2분

나비 모양으로 생긴 섬인 남해의 남부, 나비의 왼쪽 날개 아랫부분에 자리잡고 있는 작은 해수욕장이다. 뵤족하고 또 둥근 모양의 야트막한 야산들이 해안을 둘러싸고 있어 경치가 뛰어나며, 백사장 바로 뒤로는 약 45세대가 거주하는 어촌마을(사촌마을)이 형성되어 있다. 백사장 길이는 650m, 폭은 20m이고, 수심은 약 1.5m이다. 백사장에는 곱고 부드러운 모래가 깔려있고, 백사장 뒤로 300여 년전에 심은 해송 방풍림이 조성되어 있다. 바다낚시와 해수욕을 동시에 즐기기에 좋은 곳으로, 해수욕장 전체가 낚시 포인트라 할 수있을 만큼 낚시가 잘 된다.

바람의 흔적 미술관
마린피아에서 자동차로 25분

바람의 흔적 미술관은 빨간색 포인트가 인상적인 미술관 건물과 수많은 바람개비들이 특색있는 곳으로, 이 바람개비들은 이 곳의 터줏대감인 최영호 작가가 설치한 작품들이다. 설치테마는 모두 바람, 설치작업 마당의 그 첫번째 마당이 바람개비를 이용해 스쳐가는 바람의 흔적을 찾는 바람흔적마당이고, 두번째 마당은 바람으로 목탁, 범종, 운관, 목어의 소리를 조화시키는 바람소리마당이다.